Comelec orders ex-chair Sheriff Abas to explain alleged vote buying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Comelec)가 매표 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셰리프 아바스(Sheriff Abas) 전 선관위원장에게 24시간 이내에 서면 해명서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아바스 전 위원장은 연합방사모로정의당(UBJP) 소속으로 코타바토시 제1의회 선거구에 의원 후보로 출마한 상태다. 이번 소명 요구는 선거 불법 행위 검증을 위한 선관위의 공식 절차로, 향후 제출된 해명서를 바탕으로 추가 조사 및 후속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