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재무부, 재정 적자 비율 GDP 대비 3% 미만 유지 약속

수하실 나자라(Suahasil Nazara) 인도네시아 MoF(재무부) 장관은 태국 방콕에서 아제이 방가(Ajay Banga) WB(세계은행) 총재와 회담을 열고 재정 적자 비율을 GDP 대비 3% 미만, 국가채무 비율을 60% 미만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수하실 나자라 장관은 재정 신뢰성이 경제 전략의 기틀이라며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정부의 식량·에너지 안보와 자원 하류화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WB는 인도네시아의 재정 프레임워크를 환영하며 자본시장 확대와 자원 하류화를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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