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CATL-안탐 배터리 공장 생산 시작…프라보워 대통령 준공식 주도 예정

인도네시아 CATL-안탐(CATL-Antam)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생산을 시작해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의 공식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바흘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하류화·에너지전환조정장관은 대통령궁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가동 준비 상태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현대(Hyundai) 시설, 할마헤라 공장에 이어 총 3개의 배터리 공장을 갖추게 됐다. 정부는 광산 채굴부터 배터리 셀 생산까지 연계된 공급망을 구축해 자국 수요를 먼저 충족한 후 수출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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