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연간 5만 2,800톤 생산 규모 LPG 공장 준공
바흐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ESDM(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겸 하류화·에너지전환조정장관은 2026년 10월 15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카라왕군 치라마야의 새 액화석유가스(LPG) 생산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민간기업 PT ENP(에네르기 누산타라 페르카사)가 3,693만 달러를 투자해 13개월 동안 건설한 이 시설은 연간 5만 2,800톤의 LPG 생산 능력을 갖췄다. 이는 서자바주와 자카르타 전체 LPG 수요의 10~15%를 충당할 수 있으며, 연간 10만 5,600배럴의 콘덴세이트도 함께 생산한다.
관련 기사 검색 | Indonesia Cilamaya LPG p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