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040년까지 자원 가공 산업 목표액 6,180억 달러 설정

바흘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Kemenko(다운스트리밍·에너지전환조정부) 장관은 2040년까지 자원 가공 산업 가치를 6,180억 달러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해당 전략은 광물, 석탄, 석유·가스, 산림, 수산, 농업 분야를 포함하며 원자재 직접 수출 대신 국내 가공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니켈 수출액은 2017~2018년 33억 달러에서 2025년 400억 달러 이상으로 늘었으며 2026년 목표는 최소 450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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