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도, 동자바주에 '크리에이티브 테크 회랑' 출범…AI·IP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와 인도가 동자바주 싱하사리 경제특구(SEZ)에 '인도네시아-인도 크리에이티브 테크 회랑'을 출범시켰다. 이번 협력은 인도네시아의 문화 스토리텔링과 지식재산(IP)을 인도의 영상 제작 역량 및 인공지능(AI) 생태계와 결합한다. KemenEkraf(창조경제부) 투쿠 리프키 하르샤(Teuku Riefky Harsya) 장관은 실질적 경제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으며 싱하사리 SEZ에 테스트 시설도 구축된다. Kemenko Perekonomian(경제조정부)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Airlangga Hartarto) 장관은 AI 기술 통합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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