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 엘니뇨 대응 식량 안보 수로망 강화 추진
인도네시아 정부가 엘니뇨 현상에 대응해 국가 식량 자급을 달성하고자 통합 관개 인프라 강화 조치를 추진한다. 디아나 쿠수마스투티(Diana Kusumastuti) PUPR(공공사업부) 차관은 Kementan(농업부)과 함께 전국 농경지의 용수 수요를 조사하고 관개망 확충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 부처는 1차·2차·3차 수로 조성 및 신규 논 개발 구역 식별 작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군 지방정부 권한 내 수로 복구와 건설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지침 2025년 제2호를 이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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