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외교부, 팔레스타인 독립 지지 및 글로벌 사우스 대변 방침 재확인

아르마나타 나시르(Arrmanatha Nasir)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은 2026년 10월 12일 첫 기자회견에서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 수립 지지를 재확인했다. 아르마나타 나시르 장관은 인도네시아 Kemlu(외교부)가 가자지구 민간인 보호, 인도적 지원, 복구 사업을 위한 구체적 조치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비동맹 지위를 바탕으로 G20, BRICS, MIKTA 등 다자 기구와 반둥 원칙을 활용해 글로벌 사우스의 이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수기오노(Sugiono) 전 외교장관도 지난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사태가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양심을 시험하는 사안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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