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식량 자급 위해 남부 파푸아 메라우케 논 개발 가속화
인도네시아 Kementan(농업부)이 식량 자급을 목표로 남부 파푸아 메라우케의 신규 논 조성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하마드 살레 무스타파(Muhammad Saleh Mustafa) Kementan 차관은 2026년 10월 24일 현장을 방문해 도로 및 비료 공급 등 지원책을 점검했다. 남부 파푸아의 논 개발 목표 면적은 총 4만 5993헥타르로, 2025년 1만 7693헥타르와 2026년 2만 8300헥타르를 개간할 예정이다. 무하마드 살레 차관은 경작지 확장과 함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협동조합 육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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