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증권거래소에 자국 기업의 지역 챔피언 성장 지원 촉구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가 Bursa Malaysia(말레이시아 증권거래소)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자국 우수 기업들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와르 총리는 유망 기업 다수가 오랫동안 소규모에 머물러 있다며, 증권거래소가 이들의 상장과 성장을 도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성과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첨단 제조업,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가치 사슬을 고도화할 것을 촉구했다. 말레이시아는 올해 상반기 2,185억 링깃의 투자 승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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