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말레이시아 2027년 재정 적자 GDP 대비 3.4% 축소 전망
BMI(피치 솔루션스 자회사 BMI)는 말레이시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 적자 비율이 2026년 3.6%에서 2027년 3.4%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입 수입은 판매 및 서비스세 확충과 페트로나스(Petronas) 배당금 증가에 힘입어 MOF(재무부) 목표치인 3,808억 링깃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했다. 보조금 확대로 운영 지출은 높게 유지되는 반면 개발 지출은 830억 링깃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총리가 4,598억 링깃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제출한 이후 나온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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