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마다니 해저 케이블 사업 2027년 착공해 2029년 완공 전망

말레이반도와 사바 및 사라왁주의 통신 연결망을 강화하는 마다니 해저 케이블(Salam) 프로젝트가 2027년 1분기 착공되어 2029년 4분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KKD(통신부)는 샤헬메이 야히아(Shahelmey Yahya) 하원의원의 서면 질의에 대해 MCMC(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가 현재 제안서를 심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국가디지털네트워크계획 2단계(Jendela 2) 사업을 추진하여 사바주 352곳을 비롯해 전국 1,000개 지역에서 4G 및 5G 통신망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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