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 파딜 통신부 장관 "말레이시아, 미얀마 난민 송환 수용 합의 이끌어내"
마다니 정부 대변인인 파미 파딜(Fahmi Fadzil) 장관은 말레이시아가 미얀마로부터 자국 난민의 송환 수용 합의를 이끌어낸 세계 최초의 국가라고 2026년 10월 14일 발표했다. 파미 파딜 장관은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총리가 이를 외교적 성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난민 송환은 미얀마 측의 자체 비용 부담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푸트라자야에서 BERNAMA(말레이시아 국영뉴스통신사)가 주관한 KK(통신부) 월례 모임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압둘 하림 함자(Abdul Halim Hamzah) KK 사무차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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