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프라사라나, 대중교통 오픈페이먼트 조달 연내 마무리

MOT(교통부) 안토니 로크(Anthony Loke) 장관은 10월 21일 의회에서 대중교통 기업 프라사라나의 오픈페이먼트 시스템 조달 평가를 연내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클랑밸리와 페낭 지역의 철도 및 버스 결제 수단을 다변화하기 위한 것으로, 신용·체크카드, 모바일 지갑, QR코드, 터치앤고 카드가 지원된다. 이에 따라 이용객들은 비자, 마스터카드, 애플페이, 구글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 MOT는 내부 표준운영절차 준수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조달 및 평가 과정에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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