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방콕 세미나서 아세안에 취약계층 보호 및 역내 협력 강화 촉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IMF(국제통화기금) 총재가 방콕 세미나에서 아세안 회원국에 취약계층 보호와 역내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 대응해 무차별 보조금 대신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과 구조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무라 아츠시(Atsushi Mimura) 일본 재무관은 인구 고령화 등 구조적 과제 해결을 위한 아세안과 일본의 자금 및 기술 협력을 강조했다. ADB(아시아개발은행)의 스콧 모리스(Scott Morris) 부총재는 아세안 전력망 구축과 태국 차오프라야강 수해 관리 사업 지원 방침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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