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난타라, G20 앞두고 대미 투자 사업안 마련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Danantara(인도네시아 국유투자관리청)가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미국과의 협력을 위한 우선 투자 프로젝트 목록을 최종 정리 중이다. Danantara의 수장이자 투자다운스트림부 장관인 로산 로슬라니(Rosan Roeslani)는 12월 14~15일 정상회의 기간 양국 투자 논의가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산 수장은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내 4.4헥타르 규모 하지 마을 프로젝트 현황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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