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채굴부터 배터리 셀까지 완결형 니켈 다운스트림 생태계 구축

인도네시아 바흘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ESDM(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2026 광물·탄전 컨벤션 개막식에서 원광 채굴부터 배터리 셀 생산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니켈 다운스트림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현지에는 2024년 7월 가동된 카라왕의 HLI그린파워와 북말루쿠 IWIP 공장,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이 개소할 안탐·CATL 합작시설 등 3대 생산 거점이 위치한다. 이에 따라 니켈 수출액은 2017년 33억 달러에서 2025년 400억 달러로 늘었으며 2026년 8월 기준 259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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