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독일, 산업 및 에너지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
랄프 베스테(Ralf Beste) 주인도네시아 독일 대사는 자카르타에서 열린 독일 통일의 날 행사에서 기술과 에너지 분야 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독일은 LRT 신호 기술, 태양광 에너지, JETP 기반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해 왔다. CMEA(경제조정부)의 에르랑가 하르타르토(Airlangga Hartarto) 장관은 산업, 무역, 에너지, 디지털 전환에서 협력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양국은 IEU-CEPA 협상 지원과 A400M 수송기 및 연구선 도입 등 보건과 안보 분야 협력도 진행 중이다.